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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블릭갤러리(IP: )

작성일 2024.05.27 21: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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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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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도경 개인전 _ Mondo




김도경 X Mondo
[김도경 개인전]





순수한이라는 형용사적 의미와 세계라는 명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 몽도(MONDO)에서
김도경 작가님의 개인전이 진행됩니다 !




몽도는 목장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우유와 후레쉬 치즈가 있는 이탈리안 다이닝 인데요.
바 테이블도 자리하고 있어 쉐프님의 요리를 직접 보며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픈키친의 차분한 분위기 몽도에서
이탈리안 음식과 함께 김도경 작가님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김도경 작가님은, '시각성의 창조란 끝으로 가는 시간에서 한 방향의 선 안의 점이 스스로 점이 아님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로 인해 존재론적 차원의 시각이 다각적으로 확장됨을 느끼고,
당연하다 생각했던 세상이 파편처럼 찬란하게 깨어져 나감을 인식한다고 하는데요.




완성을 알면서도 그리는 붓의 닿음처럼,
무엇인지 모를 조금 특별한 무언가를 찾는 듯 세상을 바라보며
작품 활동을 하시고 계시다는 김도경 작가님입니다.




양립하는 세상과 하나가 된 자신을 발견할 때,
작품으로서 그 의도를 담아낸다는 김도경 작가님의 작품들을
몽도에서 만나보세요!


-


위치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10길 29

기간


2024년 05월 23일 - 2024년 08월 23일



시간


pm 12:00 - pm 10:00
일요일 휴무








김도경 X Mondo
[김도경 개인전]





순수한이라는 형용사적 의미와 세계라는
명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 몽도(MONDO)에서
김도경 작가님의 개인전이 진행됩니다 !


몽도는 목장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우유와
후레쉬 치즈가 있는 이탈리안 다이닝 인데요.
바 테이블도 자리하고 있어 쉐프님의 요리를
직접 보며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픈키친의 차분한 분위기 몽도에서
이탈리안 음식과 함께 김도경 작가님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김도경 작가님은, '시각성의 창조란 끝으로 가는 시간에서 한 방향의 선 안의 점이 스스로 점이 아님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로 인해 존재론적 차원의 시각이
다각적으로 확장됨을 느끼고,
당연하다 생각했던 세상이 파편처럼
찬란하게 깨어져 나감을 인식한다고 하는데요.



완성을 알면서도 그리는 붓의 닿음처럼,
무엇인지 모를 조금 특별한 무언가를 찾는 듯
세상을 바라보며 작품 활동을 하시고 계시다는
김도경 작가님입니다.


양립하는 세상과 하나 된 자신을 발견할 때,
작품으로서 그 의도를 담아낸다는
김도경 작가님의 작품들을
몽도에서 만나보세요!






-


위치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10길 29



기간


2024년 05월 23일 - 2024년 08월 23일



시간


pm 12:00 - pm 10:0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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